두번째 마시는 건데 월산홍차 다 품절이네요 구한말부터 차를 해오신 분의 후손이라 이름도 그분을 따르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두번째 차맛은 첫번째보다는 못해요 제 입맛이 변한건지…시기가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두번째 마시는 건데 월산홍차 다 품절이네요 구한말부터 차를 해오신 분의 후손이라 이름도 그분을 따르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두번째 차맛은 첫번째보다는 못해요 제 입맛이 변한건지…시기가 그런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