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여름 강진 다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떡차 만들기 체험을 하고 맛과 정취에 반해 미국인 친구들에게 휴가 끝 선물로 나눠주었던 월산떡차.
올해는 제가 즐기려고 몇 봉지 사서 미국으로 돌아왔습니다.
한 잔, 한 잔 마다 월출산 자락 초록색 다원과 다실의 정경이 떠오릅니다.
차 자체만으로도 너무 좋지만, 기회가 닿는 분들은 다원도 방문해보시면 더 깊이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강진이 워낙 아름답기도 하고 음식도 맛난 동네라는 점은 덤이고요.
좋은 차와 백년의 약속 이야기를 이어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년 여름 강진 다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떡차 만들기 체험을 하고 맛과 정취에 반해 미국인 친구들에게 휴가 끝 선물로 나눠주었던 월산떡차. 올해는 제가 즐기려고 몇 봉지 사서 미국으로 돌아왔습니다. 한 잔, 한 잔 마다 월출산 자락 초록색 다원과 다실의 정경이 떠오릅니다. 차 자체만으로도 너무 좋지만, 기회가 닿는 분들은 다원도 방문해보시면 더 깊이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강진이 워낙 아름답기도 하고 음식도 맛난 동네라는 점은 덤이고요. 좋은 차와 백년의 약속 이야기를 이어가 주셔서 감사합니다.